링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에....그러니까....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되지?



그래! 


린과 카요찡, 그러니까 하나요랑은 어렸을때부터 친구였어.



"자 여러분, 새 친구가왔어요. 모두 잘해주세요~"


로리하나요 "......."


"자 하나요, 이름 알려줘야지?"


로리하나요 "......" 우물쭈물


로리하나요 "코..코이즈미 하나요...." 



에에- 하나요쨩인거야?
그런거같은데?



로리하나요 "우우우...."


"모두들 잘해주세요?"



네!



로리하나요 "........."



냐아!



로리하나요 "퍄아!" 깜짝


로리린" 해헷, 깜짝놀랐지?"


어레?


로리하나요 "우우우...." 훌쩍훌쩍


로리린 "아아? 우는거야? 미안해!" 토닥토닥


로리하나요 "우....응.." 훌쩍


로리린 "그렇게 울줄은 몰랐다냐~"


로리하나요 "....."


로리린 "난 호시조라 린이야! 잘부탁한다냐~"


로리하나요 "린?"


로리린 "응! 린쨩이야!"


로리하나요 "....린쨩?"


로리린 "맞아!"


그럼 넌......


그래! 카요찡! 하나요의 별명이야!"


로리하나요 "카요찡?"


로리린 "응! 여기있는 모든 친구들에게 별명을 붙여주고있거든" 헤헷


로리린 "맘에들어?"


로리하나요 "응!"



이렇게해서 린과 카요찡은 만난거다냐~
또 많은일이 있었는데 한번은~



로리린 "급식시간이다냐!"


로리하나요 "정말?"


로리린 "응! 오늘밥은 뭘까?" 두근두근



달칵



로리린 "으아아아...생선이다냐!"


린은 생선이 정말 싫어! 우에에



쏙!



로리린 "어레?"


로리하나요 "그..그럼, 내 주먹밥이랑 바꿀래?"


로리린 "정말?"


로리하나요 "응, 린쨩이라면 좋은걸!"


로리린 "고맙다냐 카요찡!"


그럼, 잘먹겠습니다!



그게 카요찡의 주먹밥을 처음 먹어본 순간이였지.
정말 엄청났어~



로리린 "이...이건!"


로리하나요 "왝그렉 린쨔앙?" 우물우물


로리린 "정말 맛있다냐! 밥이 이렇게 맛있을수가!"


정말 대단하다냐 카요찡!


로리하나요 "에에, 마마가 해준거니깐...."


로리린 "부럽다냐~ 린의 마마도 그랬으면 좋은데..."


로리린 "사실 린의 마마는 맨날 생선만 준다냐~" 소근소근


절대 말하면 안돼?



다 들었거든?



로리린 "히익!"


린 마마 "뭐가 맨날 생선이야!"


로리린 "마녀다냐~ 도망쳐!"


린 마마 "이녀석이...."



그쪽은 활발해서 좋겠네요~



린 마마 "그쪽은?"


하나요 마마 "코이즈미 하나요의 마마랍니다~"


로리하나요 "마마!" 와락


하나요 마마 "그래그래~"



그게 카요찡 부모님과의 첫만남이였지~
그후로 거의 매일 뵈왔달까?

그리고 얼마안지나서 우린 같은 초등학교에 들어갔어!

사실 그리고 카요찡에게 가장 고마웠었던 때였지.


사실 어렸을때 린, 많이 놀림받았었어...



하나요 "그러고보니 린쨩, 왜 냐- 를 붙이는거야?"


린 "그건말이지, 린은 고양이를 좋아한다냐~


하지만 알레르기때문에....그래서 따라하고싶은거야!



개초딩 "뭐야 호시조라랑 코이즈미잖아?


개초딩2 "어레, 어이 호시조라! 남자가 스커트를 입냐?"



린은 항상 활발했고, 단발이고, 또 여자애같지 않아서....



린 "....."


하나요 "괘...괜찮아 린! 린도 스커트는 어울려!"


린 ".....헤헷..아니다냐~"


그럼 린, 먼저 가볼께?



그 후로, 린은 거의 바지만 입고다녔지..

근데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카요찡이 그 남자애들을 혼내줬었어! 편지까지 썼는데 주소를 잘못썼다나?

아무튼 그건 고등학교에서 알게된 내용이고,

그렇게 그닥 좋은 초등학교 생활은 아니였어


그리고 중학교도 같은 학교로 들어갔지!


그때 카요찡, 정말 인기 많았었어~



린 "그래서 린이 말이야~"


ㅈ...저기 코이즈미!


하나요 "?"


이...이따 방과후에, 교실에 남아줄수있어?



하나요 "응, 알았어."


린 " 무슨일이야 카요찡?"


하나요 "별거 아니야~ 그래서 린?"


린 "(수상하다냐~)"



당연히 린은, 방과후 몰래 교실에 숨어있었지.



저기 ㅋ..코이즈미!


나랑 사귀어줘!



솔직히 그때 카요찡은 정말 예뻤다냐~
소녀답지, 요리도 잘하지, 그리고...가슴도 크다고? 

근데 카요찡은 항상 거절했었어.
그 이유는 아직도 모르겠단 말이야~



하나요 "xx군은 정말 멋있어,"


그치만 하나요는, 아직 잘 모르겠어.


미안?



카요찡은 정말 상처주지않게 노력했었지~
정말 천사다웠다냐~


흠흠, 아무튼 우린 고등학교도 같이들어갔어.

알지? 오토노키자카.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
호노카쨩네와 니코쨩네도 만나고,

알지? 스쿨아이돌 뮤즈도 했었다니깐?

사실 린, 카요찡덕분에 초등학생때 트라우마도 이기고,
정말 고마운 3년이였지.


뮤즈가 해체됬을땐, 둘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그래도 카요찡이 있어서, 맞다! 마키쨩도 있었지!
알지? 니시키노 병원! 그곳 원장 딸~

지금 보건선생님 말이야~



그래서 선생님~ 어떻게 됬어요?


그다음은 뭐, 별거 없어.

린은 대학교에 들어가고, 선생님이 되기로했어.
공부는 못하지만, 체육은 잘했으니까!


그리고 지금, 오토노키자카 체육선생님이자,

너희들의 담임선생님이 된거지! 브이~


와아아! 선생님 멋있어요!

그래?


그래서 그 뒷이야기는 없어요?


사실은 오늘,
B반 담임선생님이신,

코이즈미 하나요,
카요찡에게,




고백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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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츙츙! 츙츙!


삑!



코토리 "으음.....?"


코토리 "벌서 아침이네...." 하암


코토리 "지금 몇시..?"


코토리 "히익!....오늘 토요일이였지~" 꽁


코토리 "잇챠~" 벌떡


코토리 "그럼 스트레칭부터~" 


코토리 "읏챠챠...."







코토리 "얼레?"



펄럭펄럭



코토리 "어라라?" 



코토리 "날개가 생겼어!?" 


코토리 "말도안돼...."


코토리 "어떡하지....." 안절부절







코토리 "?!"


코토리 "사라졌어...."


코토리 "....에잇!" 뿅



코토리 "와아아~" 


코토리 "대단해! 이걸로 어디든지 갈수있을거야!"


코토리 "음...일단 나는법부터....."



-30분뒤-



코토리 "아야야야...그래도 날수있게됬어!"


코토리 "그럼....가까운 마키쨩부터!"



퍼덕퍼덕



코토리 "역시 마키쨩네...."


코토리 "앗, 마키쨩 피아노치고있네?"


마키 "~~~"



똑똑똑



마키 "누구지?"


코토리 "코토리입니다~" 쨘


마키 "뭐..뭐야? 그 날개는!" 붸에에


코토리 "어쩌다보니....."


마키 "그나저나 여긴 왜왔어?"


코토리 "그냥 얼굴보고싶어서 왔는데?" 츙


마키 "붸에...." ///


마키마마 "마키쨩~ 아침먹어야지!"


마키 "그만 가봐야될거같네"


코토리 "응! 그럼 다음에보자!"



코토리 "다음은 에리려나?"



퍼덕퍼덕



코토리 "에리쨩 아직도 자고있네....." 하라쇼


코토리 "....에잇!" 간질간질


에리 "......"


에리 "...엣취!"


에리 "뭐야...코토리?" 부시시


코토리 "헤헷?"


에리 "여긴 어떻게온거야?"



설명중



에리 "하라쇼~"


코토리 "그나저나 늦잠이네~ 웬일?"


에리 "어제 무서운 라디오를 들어서...."


코토리 "라디오?"


에리 "응...테러리스트 이야긴데...."


에리 "너무 무서웠어...."


코토리 "....." 꼬옥


에리 "!?" 


코토리 "어때?"


에리 "..."///


아리사 "언니! 아침먹어야지!"


코토리 "그럼 이만 가볼께?"


에리 "잘가!"


코토리 "에리쨩 귀엽네~"



린 "후아후아!" 탁탁탁


코토리 "어레, 린쨩?"


린 "코토리쨩! 안녕!" 냐아


코토리 "아침부터 조깅이야?"


린 "응!"


린 "근데 코토리쨩, 날개가 생겼어!?"


코토리 "그게말이지.....



린 "신기하다냐~"


코토리 "그치?"


린 "그럼 린은 마저 달리러간다냐~" 


코토리 "잘가~"


코토리 "엄청빠르네..."


코토리 "어레,저긴 니코쨩네 가족인가?"


코토리 "다같이 산책가는거같은데, 그냥 가야겠다."


코토리 "다음은...노조미쨩?"



퍼덕퍼덕




코토리 "노조미쨩을 놀래킬 절호의 기회!" 우히히


노조미 "남의집 창문에서 뭐하노!" 벌컥


코토리 "히이이익!" 슈우웅


노조미 "아앗! 코토리쨩!



노조미 "미안하데이...나땜시..."


코토리 "그래도 다치진않아서 다행이라고?"


노조미 "그나저나 날개라니...스피리츄얼이구마?"


코토리 "그치?"


노조디 "떨어지는건 안좋은 예감인데...."


코토리 "응?" 


노조미 "아..아무것도 아니래이! 밥이라도 먹을겨?"


코토리 "괜찮아~ 이만 가볼께?"


노조미 "잘가래이~"



코토리 "그럼 이제, 우미쨩인가?"



퍼덕퍼덕



코토리 ".....조용하네..."


하앗!


코토리 "!"


우미 "하앗! 머리!"


코토리 "아침부터 열심히네~"


우미 "후우....조금 쉬어야겠군요.....어라?"


코토리 "안녕!"


우미 "코토리! 여긴 어떻게?"



어쩌구저쩌구



우미 "신기하군요...마치 천사같습니다..."


코토리 "그렇게말하면 부끄럽다고?"


우미 "엣" ///


우미 "그..그렇군요..."///


우미 "그..그럼 마저 연습을!"


코토리 "응! 수고해 우미쨩!"



코토리 "다음은 하나요쨩네"



퍼덕퍼덕




코토리 "여기가 하나요쨩의 집!"


코토리 "앗, 저 창문에서 보이네"


하나요 "......."


코토리 "뭔가 슬퍼보이네....."


코토리 "에잇!" 벌컥


하나요 "퍄아아!?"


코토리 "좋은아침 하나요?"


하나요 "ㄲ..깜짝놀랐어...."


하나요 "그보다, 어떻게?"


하나요 "에...날개?!"


코토리 "갑자기 생겨버려서 말이야..." 헤헷


하나요 "우와아아..."


코토리 "그나저나, 아침부터 힘이 없어보이는데..."


하나요 "응, 라디오에서 슬픈소식이 나와서...."


코토리 "소식?"


하나요 "응, 비행기 사고가...."


코토리 "헤에....무섭네...."


하나요 "그래도, 코토리쨩을 보니까 괜찮아졌어!"


코토리 "다행이네~"


하나요 "....." 꼬르륵


코토리 "헤헷, 그럼 난 이만 가볼께?"


하나요 "으응...잘가!" ///



코토리 "이젠 호노카쨩인가?"



퍼덕퍼덕



호노카 "......"


코토리 "후훗....호노카쨩답네?"


코토리 "어레? 눈물자국?"


호노카 "으...코토리쨩?"


코토리 "좋은아침, 호노카쨩?"


호노카 "......"



와락!



코토리 "호..호노캬쨔아앙!?


호노카 "나....무서운꿈을 꿨어..." 훌쩍훌쩍


호노카 "코토리랑 멀어지는 꿈을...." 우에엥


코토리 "걱정마 호노카쨩, 그럴리는 없다고?" 쓰담쓰담


호노카 "정말?"


코토리 "(호노카쨩 귀여워~)"


코토리 "응!"


호노카 "진짜로?"


코토리 "물론이지!"


호노카 "헤헷....기뻐...."







호노카 "라는 꿈을 꿨는데......"


우미 "........"


우미 "...호노카...."



어젯밤 프랑스로 향하는 여객기에서....



우미 "코토리는......."



정부는 최대한 협상중이며......



호노카 "........알고있어......"



협상결렬이다. 무능한녀석들...



우미 "....코토리는....."



수많은 인질들을 떨어트리고있습니다!!



우미 "날수없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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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호무라- 


유키호 "다녀오겠습니다~ 


호노마마 "그래~" 


호노마마 "호노카는 아직도 자고있는건가?" 


호노마마 "오늘 아침연습이 있다는거 같은데..." 


호노마마 "여보,가서 호노카좀 깨워봐요" 


호버지 "....." 끄덕 



달칵 



호버지 "......" 


호노카 "...음냐....팥소..질렸어...." 


호버지 "......" 


호노카 "....빠앙....." 


호버지 "......." 고오오오오 


호노카 "...!!!" 흠칫 


호노카 "뭐지 이 느낌은!...." 


호버지 "......" 


호노카 "아,아빠 좋은아침?" 


호버지 "......." 시계 


호노카 "......아." 


호노카 "우와아아아아! 이건 우미쨩에게 죽을거야!!!" 


호노카 "다녀오겠습니다!!!!" 


호노마마 "호노카! 교복입어야지!!!!" 


호노카 "맞다!!!" /// 


호버지 "......" 


호노카 "어...아빠? 잠깐 나가주면 안될까? /// 


호버지 "...... 흠!" 뚜벅뚜벅 


호버지 "......." 



벌컥! 



호노카 "다녀오겠습니다!!!" 후다닥 


호노마마 "얘는 누굴닮아서 저렇게 정신이 없는지...." 


호버지 "........" 지이이 


호노마마 "흐흠! 아..아무튼 우리도 슬슬 준비하죠!" 


호버지 "......." 끄덕 



쿵! 쿵! 



호버지 "........" 묵직 


호노마마 " 꿈이 없는 꿈은~ 꿈이아니야~" 흥흥~ 


호노마마 "오늘은 뭔가 신나네~" 



드르륵! 



호노마마 "아 이랏샤이..." 


??? "아 이랏샤이마세~" 


호노마마 "?!?!??" 


호노마마 "...그럼 뭘로 드릴까요...??" 


호버지 "........." 돼지.. 



호노마마 "감사합니다~" 


호노마마 "휴....이상한 사람이었네" 


호버지 "......." 끄덕 



-점심시간- 



호노마마 "여보, 밥먹고 하자?" 


호버지 "........" 좋아 



호버지 "......" 우물우물 


호노마마 "어때? 이번에 새로 배워본건데." 


호버지 "......." 


호버지 "........." 100점만점에 85? 


호버지 "........." 조금 짜군 


호노마마 "..........." 



쿵떡!쿵떡! 


호노마마 "그러고보니" 


호노마마 "오늘 호노카가 선배를 한명 데려온다는데..." 


호버지 "....!?!!" 콰직 


호노마마 "아니아니 여고라고?" 


호버지 "......" /// 


호노마마 "그래서 말인데...." 


호노마마 "오랜만에 케이크는 어때?" 


호노마마 "실력발휘도 할겸해서 말이야" 


호버지 "......" 그렇군 


호노마마 "이스트는 떨어진거 같은데....." 


호버지 "........" 알았다 



뚜벅뚜벅 



호버지 "........" 두리번 두리번 


호버지 ".......!" 덥썩 



언니! 이거 너무 무겁지 않을까? 
괜찮아! 누나가 부탁했으니 할수있어! 
쌀 무거워~ 



호버지 "........" 


코코로 "......!" 눈 마주침 


호버지 "......." 도와줄까? 



타박 타박 


코코로&코타로 "감사합니다!" 


코타로 "고마워~" 


호버지 "......." 이정도야.. 


코코아 "그런데 갑자기 도와주다니 뭔가 수상하네~" 


코코로 "코코아! 그런 실례되는 말은 하면 안되! 


코타로 "안되~" 



웃샤 



야자와꼬맹이들 "고맙습니다!" 


호버지 "......" 


호버지 "......." 혹시 이름이? 


코코로 "앗! 그러고보니 이름을 안말했네요!" 


코코로 "전 야자와 코코로," 


코코아 "난 코코아" 


코타로 "코타로~" 


호버지 "........"야...자와....? 


호버지 ".........."......!!!! 



뚜벅뚜벅 



호노마마 "어라,꽤 늦었네?" 


호버지 "........" 


호노마마 "아참, 호노카랑 그 선배는 먼저 올라갔는데..." 


호노마마 "호노카! 아빠왔다 인사드려~" 


호노카 "네~" 


호노카 "다녀오셨어요?" 꼬옥 


호버지 "......." 너는? 


야자와 니코 "안녕하세요~ 야자와 니코입니다~" 


호버지 "...!?!!" 야자와!? 


호버지 "...흠흠.." 그래 딸을 잘 봐줘서 고맙군 


니코 "에이~ 아무것도 아니죠~" 


호노카 "니코쨩! 아까하던 게임 마저하러가자! " 


니코 "오와아앗!?" 질질 


호버지 "........" 


호노마마 "......." 


호노마마 "왠일이야? 고민이라니" 


호버지 "......." 절레절레 



주물주물 



호버지 "........" 


호버지 "......." 야자와...니코.... 그럼 분명.... 



야자와 병장님!!


조심해 코우사카!!!



펑!!!



호버지 "......."



야자와 병장님, 그 사진은 뭡니까?


아, 이거? 소중한 딸들이지.


우와....딸이 3명이라니,대단하시네요?


그치?


얼른 돌아가서 딸들을 보고싶군.


저도 제 가족이 그립네요.....



호버지 "........." 울컥



야...야자와 병장님!!! 괜찮으신겁니까!!


으..으윽....? 코..우사카?


이 멍청한녀석! 우리 둘다 살순 없어!


안됩니다! 병장님에겐 딸들이!


바보야! 너도 가족이 있잖아!!!



철컥!


.......


어서 가....


하지만 병장님......


어서 가라고!!!


그럴순 없습니다!!!


모두 피해!!!!



콰콰쾅!!!



...
....
.....?


벼..병장님??!


어서 도망가라고.....멍청아.....


벼...병장님!!!!





짤그락




호버지 "......." 군번줄....



여보?



호버지 "....!!!"


호노마마 "케이크 마저 만들어야지?"


호버지 "....." 끄덕



얘들아! 케이크 먹으렴?



호노카 "우와! 정말 아빠가 만든거야?


니코 "저...정말 대단해..."


호버지 "......." 흡족


호노마마 "자,얼른 먹으렴?"



네~



--다음날--



니코 "하룻밤 묵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노마마 "뭘 이정도 가지고~"


호노카 "자! 만쥬도 챙겨가!"


니코 "고마워,그럼 가보겠습니..."


호버지 "......" 스윽


니코 "이건?"


호버지 "....." 집에가서 확인해봐라



호노마마 "어레? 여보 운거야?"


호버지 "........."



-야자와 가-



니코 "이건 뭐지?"


니코 "사진 두장,"


니코 "꼬맹이들 정말귀엽네....."


니코 "이 아저씬 누굴 닮은거 같은데....."



스르륵



니코 ".....목걸이?"


니코 "어디...."



==========
= 야자와 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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